호주 워킹할리데이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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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할리데이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신청만 하면 거의 100% 발급된다.
  2. 비용적인 부담이 적다.


어학연수가 대중화 되었다곤 하지만, 필리핀을 제외한 영어권으로 어학연수를 1년 다녀오려면 최소한 2,500만원 이상은 듭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더 든다는 의견이 많구요.

그러니 아주 부담스러운 비용이죠. 이에반해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일을 하면서 호주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부담이 크게 줄어들죠.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용은...

  1. 비자 발급비용 : 비자 신청비($230)와 신체검사비(5만원/15만원) = 28만원 정도
  2. 항공권 비용 : 130만원 정도
  3. 초기 생활비 : 200만원 정도


이렇데 대략적으로 잡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약 4백만원이 안되는 비용인데, 보통 이보다 많이 잡습니다. 이유는 호주에 가자마자 일자리를 잡는다는 보장이 없기에 3번 초기 생활비를 더 많이 잡습니다.

1번에서 신체검사 비용은 12주까지 학교등록을 한다면 5만원이 들고, 13주 이상 할려면 15만원이 듭니다. 2번 항공권은 시기와 조건(경유/직항 등)에 따라 많이 틀려집니다. 3 초기 생활비 역시 개인에 따라 많이 틀려지구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에 들어가서 학교등록을 하는 이유는 초기 적응 때문에 그럽니다. 아무래도 영어실력이 부족하고 친구들도 없으니 초기에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 때문에 2,3개월 정도의 학교등록을 하게 됩니다.

만일 이처럼 학교등록을 한다면 위의 비용에서 4. 학비가 추가됩니다.

호주 학비 비쌉니다. 한달에 100만원 넘어가는 학교 많습니다.

즉 호주워킹할리데이 비용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학교를 등록해서 초기 적응을 하느냐 아니면 처음부터 임시숙속에 머물면서 일자리를 잡아서 스스로 헤쳐나가면서 실전에서 영어를 익히느냐 하는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그럼 자연히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용을 줄이는 방법은 나오는거죠.

영어공부를 한국에서 열심히 해서 호주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럼 학교등록을 하지 않아도 일하는데 문제가 없고, 영어를 잘하면 잘할 수록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영어공부는 한국에서 하고, 한국에서 네이티브들과 대화할 기회가 적으니 호주에 가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늘리자..는 목표를 세우고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도전한다면....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비용까지 줄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한줄 결론...

영어실력 좋으면 호주 워킹홀리데이 아주 저렴하게 할 수 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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