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전 영어 공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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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를 준비 하는 많은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가기 전에 도대체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합니다.

특히 영어가 자신이 없는 경우 영어만 사용하는 나라에 어학연수를 간다고 생각하면 부담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래서 일단 기본적인 말은 해야 하니까 기초 회화를 배워볼까? 아니 문법과 어휘를 준비하라고 하는 말들이 많은데? 등등 갈피를 잡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

타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난다고 결정하고 나면 새로운 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 등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차분한 상태에서 영어공부를 하기가 힘듭니다. 앞으로 장시간동안 친구들도 못만날텐데 하는 마음에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 쉽구요.

그래서 냉정하게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어학연수를 떠나기 전에 어느정도는 최소 이정도는 하고 간다는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막연하게 기본회화는 마스터하고 간다든지 드라마나 시트콤을 보면서 리스닝 연습을 해야지 하는 식의 공부는 대부분 실패합니다.

영어공부의 범위를 좁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공부가 안되면 단어라도 외우고 가자
네이티브 국가에서 한국에서 공부하듯 도서관에 틀어박혀 단어장을 외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단어나 외울거면 왜 외국까지 와서 공부하나?하는 자괴감도 들지만 그보다 영어공부하면서 필요성을 느끼므로 할 수 없이 하게 되는거죠.

그러니 영어단어는 한국에 있을때 최대한 많이 외워서 가자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연수전 들뜬 마음을 가라 앉힐 수 있고 단어 공부는 성과 측정을 바로 바로 할 수 있기에 하루 목표량을 정해서 꾸준히 공부하면 됩니다.

부담 없이 단어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을 한권 사서 어학연수 전까지 이 책을 반복하는 것도 좋습니다.

기본 문법 잡기

어학연수시 영어학습 효율을 가장 높힐 수 있는 방법은 영어문법 기본기입니다.

영어문법 기본기가 잡힌 상태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경우 어학연수를 하면서 영어실력이 느는 정도가 다릅니다. 꽤 큰 차이를 냅니다.

그래서 영어권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자기보다 영어를 잘하는 친구에게 문법 과외를 받는 경우도 생깁니다. 영어권에 와서 생활하면서 한국 친구에게 한국어로 문법 과외를 받는 것은 황당한 상황이죠. 하지만 그런 황당한 상황이 현실에서 종종 일어납니다.

특히 어학원에서 계속 영어로 문법 설명을 하기 때문에 간단한 내용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문법 기본기가 탄탄한 학생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영어로 된 문법 설명도 쉽게 이해합니다.

이는 영어수업에 대한 이해력으로 연결되어서 어학연수시 학습효율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유튜브로 영어문법 강의 시청하기

유튜브에서 영어로 된 문법강의를 시청하면 어학연수시 어학원 수업에 대한 적응을 보다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된 설명은 가급적 피하고 영어로 된 영상을 시청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은 문법강좌를 들으면 됩니다.

화상영어

주로 필리핀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화상영어 수업은 꽤 저렴합니다.

스피킹을 전혀 하지 못한다는 두려움에 필리핀 연계연수를 가는 경우도 있지만 화상영어 수업만으로도 어느정도 보완할 수 있습니다.

편하고 저렴하게 수강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비 효율이 높은 편입니다.

4주 기준 500분(25분 수업 * 주 5회) 정도의 수업을 2~3개월만 받아도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습니다.

스피킹에 대한 두려움이 덜하면 어학연수 초기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아래 페이지에서 가성비 높은 화상영어 서비스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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