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생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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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생 보험은 해외유학/연수를 목적으로 출국일로부터 귀국할때까지 유학/연수생활 중에 발생되는 사고나 질병으로부터 경제적인 손실을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뉴질랜드의 각급학교(어학원,대학교,대학원)에서는 반드시 유학생들에게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만약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는 입학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외국의 병원비가 매우 비싸기 때문에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않고는 엄청난 병원비를 부담할 수가 없고, 학교에서 가입을 권하고 있는 의료보험은 그 보상 범위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모든 상황을 모두 보상할 수 있는 유학생 보험이 필요합니다.

특히 단기간 체류하는 어학연수생의 경우에는 한국에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고, 장기 유학의 경우는 현지의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해외유학생 보험은 많은 보험회사에서 다루고 있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선택하여 가입하면 됩니다. 어학연수의 경우 외국에서의 체류기간이 짧기 때문에 가능한 저렴한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크 포인트

  • 학교마다 요구하는 보험조건(보장내역, 보상한도액 등)이 다르므로 가입전에 취학예정인 학교의 보험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사고가 나면 치료비 등을 일단 본인이 지불하고 나중에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게 됩니다. 보험카드만 있으면 보험사와 병원의 협력시스템에 의해 본인이 미리 지급 안해도 되는 보험사 상품이 있으니 이를 선택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 유학생의 경우 장기간 현지에 체류하게 되므로 해당 지역에 가입하고자 하는 보험사의 서비스센터가 있는지, 현지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지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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