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준비물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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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여권의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비상시를 대비하여 여권번호 등은 따로 적어두며 복사본을 준비해 둔다.


항공권
출국과 귀국날짜, 비행기 편명, 유효기간등을 확인해 둔다. E-티켓은 그냥 출력만 해서 가면된다. 돌아오는 항공은 3개월전 변경을 완료해야 한다.


학교서류
입학허가서, 홈스테이 상세정보(입국시 체류지에 홈스테이주소를 적어야 한다)


후불제 전화카드
긴급상황에 필요하므로 구입해서 간다.


사진
학생증 및 기타 필요한 경우를 대비, 여권용 사진 4~6장 정도 준비


신용카드
비자 또는 마스터카드로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본인 명의의 카드로 준비, 비상용으로 준비하는 것이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수수료가 비싸므로 현지 계좌를 개설하고 송금받는 것이 유리하다.


여행자 수표 및 환전
출국당일 공항에서 환전하지 않고 미리 시중 은행을 통해서 여행자 수표와 현금을 환전하도록 한다. 현금은 초기에 사용할 정도의 금액을 준비하면 되고 여행자 수표는 분실방지를 위해서 현금으로 지급해야 하는 숙소비와 초기생활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 모두 여행자 수표로 환전. 수표 구매시 함께 받는 영수증을 확인해보면 수표의 일련 번호가 있는데 따로 메모를 해둔다.


국제 면허증
현지에서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신분증 대용으로 사용가능하기에 가능한 발급 받아서 간다.


전자사전
편리성 때문에 전자사전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 보던 사전도 있으면 함께 챙겨간다.


알람시계
부피는 작으면서 소리는 큰 것으로 준비


영어책
문법책은 그래머인유즈 추천. 많은 책을 가져가기 보다는 가볍게 반복적으로 볼 수 있는 책을 준비한다. 문법책, 어휘책 정도


카메라
노트북이 있으면 함께 챙겨간다.


의류/신발류
체류할 국가의 기후에 따라서 준비한다. 의류는 부피도 크고, 현지에서 구입가능하기에 많은 옷을 준비하기 보다는 꼭 필요한 옷만 준비한다. 부피가 적은 속옷과 양말은 충분히 준비해 간다.

때타올, 슬리퍼나 샌들 같은 것도 챙겨간다.


가방
기내용, 수하물용 가방 그리고 현지에서 매고다닐수 있는 작은 가방을 따로 준비하는것이 좋다.


비상약
소화제, 지사제, 연고, 두통약, 감기약 등 기본 상비약과 개인의 질병에 따라 복용하는 약을 준비해 간다.


손톱깍기, 반짇고리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니 소형 휴대품으로 가져가도록 하자.


세면용품
현지에서 구매가능하기에 초기에 사용할 분량만을 준비. 부피가 적은 샘플을 많이 가져가자.


문구류
샤프, 볼펜, 연습장 등 문구류도 적당히 챙겨가는 것이 좋다. 문구류는 한국이 가장 저렴하면서 품질이 좋다.


화장품
역시 현지에서 구입가능하므로 초기에 사용할 정도만 가져가면 된다.


우산
가볍고 작은 3단우산으로 준비.


MP3플레이어
음악을 듣거나 영어강의를 들을때 유용하므로 충전기와 함께 준비한다.


선물
부피가 작고 인상적인 선물을 하면 좋음. 한국의 전통적인 이미지가 있는 핸드폰 고리나 열쇠 고리 같은 선물


안경/콘텍트렌즈
외국에서는 안경과 콘텍트렌즈가 비싸므로 여유분까지 준비해 간다.


음식물
가능하면 음식물은 가져가지않는것이 좋으며 음식물을 가져갈때에는 반드시 완전밀봉포장된 제품만 가능함. 어학연수를 가는 곳은 한국음식이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음식물을 많이 챙겨갈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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