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어학연수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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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살기좋은 환경

캐나다는 자연환경이 무척 아름답고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중 하나이다. 대도시의 범죄율이 매우 낮은 정치 경제적으로도 안정된 국가이다.


수준높은 교육

캐나다의 교육기관들은 대부분이 국가지원하에 있어 수준이 골고루 평준화되어 있다.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내의 다른 국가들이 평균 국민 총생산(GDP)의 6.1%를 교육 부문에 투자하고 있는데 반해 캐나다는 7.1%라는 가장 많은 자본을 투자하고 있다.


우수하고 전통있는 외국어교육

언어학교면에서도 캐나다는 선두주자의 위치에 있으며, 100년 이상 영어와 불어를 제2외국어로 가르쳐 왔다. 이것은 캐나다가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이민자들의 다문화 사회로서 특히 학문과 특수 직업목적을 위한 영어와 불어의 언어 교육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이다.


North America의 표준 영어

지역별로 사투리가 많은 미국과 달리 정확한 표준 북미영어를 사용하므로 가장 이상적인 영어를 배울 수가 있다.


저렴한 학비

캐나다의 거의 모든 교육기관은 국가로부터 재정보호를 받아 운영되기 때문에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학비가 저렴하다.


저렴한 생활비

미국을 비롯한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생활비가 저렴하다.


편리한 수속

6개월 이내의 단기연수는 유학허가서(학생비자)없이 입국가능하며, 유학허가서 절차도 비교적 간단하며 거절되는 경우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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