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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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는 많은 한인들이 이주해 사는 대도시라서 우리에겐 친근함으로 다가오는 도시이기도 하다.

인구는 3~4백만 명으로 부산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지만 캐나다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캐나다의 금융 및 상업 중심지이다.

기후

토론토는 북캘리포니아와 거의 같은 위도에 위치하고 있어 캐나다에서 가장 따뜻한 봄과 여름을 가지고 있는 매우 온화한 기후이다. 그러나 겨울은 영하 8도에서 1도 사이로 캐나다인들에게는 추운 날씨가 아니나 한국 학생들에게는 춥게 느껴질 수도 있다.

교육

토론토는 밴쿠버와 더불어 큰 규모의 사설학원들이(Language School) 일반 ESL및 비즈니스과정등 다양하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어 영어 어학연수를 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1827년 토론토의 전신인 Yorktown에 King's College가 세워졌으며,1851년 토론토 대학으로 되었고 지금은 학생수 6만명이나 되는 캐나다 최대의 대학인 토론토 대학이 있다.

산업

토론토는 온타리오 주가 보유하고 있는 막대한 원자재인 광물·목재·농산품과 수력 에너지의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다. 도시와 그 주변에서 캐나다 공업 제품의 절반 이상이 생산되며,토론토 항은 캐나다에서 수출하는 제조품의 대부분을 취급한다. 토론토 증권거래소는 서반구의 주요 주식 거래소 가운데 하나이다. 그밖에 건설·운송·금융·행정·휴양·관광 또한 주요 산업들이다.

관련링크

토론토 관광청 방문자 협회 한국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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