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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비자 > Q&A
어학연수
작성자 campoo | 작성일자 2010년 10월 20일 | 조회 2474
안녕하세요.
약2년정도 장기어학연수를 계획하고있습니다.
저의경우에는 학비와 생활비를 모두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해결하기를 원합다. 그렇게 하는게 가능한지, 또 가능하다면 어느나라에서 가능한지, 그리고 워킹홀리데이나 학생비자 어느쪽이 더 나은지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Re : 어학연수
답변자 uhakmagazine | 답변일자 2010년 12월 02일
안녕하세요. 유학매건진입니다.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유학원을 통하는 일반적인 어학연수는 먼저 학교등록 후에 출국을 하기 때문에 학비를 먼저 지급해야 합니다. 이 액수가 꽤 큽니다. 보통 한달에 100만원 정도 6개월만 등록한다고 해도 600만원이 넘어가는 돈입니다.

그래서 학비와 생활비를 모두 현지 아르바이트를 통해 해결할려고 한다면, 일반적인 어학연수는 안되고 워킹홀리데이를 권해 드립니다.

호주 워킹이 가장 대중적이구요...호주를 전문으로 하는 유학원에 문의하면 무료로 대행해 줄 것 같지만...온갖 옵션을 다 붙힐 겁니다.

기본적으로 3개월은 등록해야 한다는 등...

그러니..워킹 홀리데이 비자 준비를 혼자서 하시기 바랍니다. 호주는 그냥 신청만 하면 다 나오거든요.(폐렴 같은 신체검사상의 문제가 아닌한..)

인터넷상으로 워킹비자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숙지하시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워킹비자 받고, 항공권 끊고 호주에 입국하셔서 임시숙소(구글에서 australia backpakers 라고 검색해 보세요)에 머물면서 일단 잡을 구해야 하죠.

잡을 구해서 일을 하면서 영어공부를 하면 됩니다.

돈이 어느정도 모이면 영어학교에 등록해서 공부해도 되구요.

영어실력이 부족하면 현지에서 잡을 구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영어실력이 부족하면 영어를 사용하는 잡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워홀러들이 호주에서 1,2년 정도 생활하고 한국에 돌아오더라도 영어를 잘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흔히 그냥 호주에서 생활만 하다 온다고 하죠.

가장 큰 이유는 애초 호주에서 잡을 스스로 구할 능력(영어로 이력서를 쓰고 전화걸고 잡인터뷰 하고 등)이 없는 상태에서 호주에 가서, 에이전시가 소개하는 잡을 구하거나, 한국학생들끼리 정보교류를 하면서 호주 속의 작은 한국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학비, 생활비를 모두 현지에서 해결하고, 영어실력까지 늘리고 싶다면...기본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공부를 한 다음에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비자는.....먼저 학교등록을 해야 비자가 나오기 때문에 현지에서 학비를 충당하는 조건에 맞지 않구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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