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아르바이트 구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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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어학연수의 장점은 합법적으로 아르바이트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영어가 부족한 경우 과연 영국에서까지 가서 아르바이트를 구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한인 신문 광고

한인업체에서의 구인은 한인신문에 주로 납니다. 이들 신문사의 광고란을 보시면 구인광고가 많이 납니다. 주로 식당과 슈퍼마켓 이삿짐 센터 등인데 때로는 한인들이 아이를 봐줄 오페어를 구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한인업체보다는 영어를 좀더 사용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좋겠죠?

직접 방문하면서 이력서를 뿌리는 방법

이것은 스트리트에 위치한 가게들에 들어가서 빈자리가 있는지 물어보고 이력서를 내는 것인데 이런 류의 일은 보통 30군데 이상은 돌아야 일자리가 들어옵니다.

가장 적극적인 방법이고 의외로 좋은 잡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주로 커피전문점과 샌드위치 가게 식당 등에 빈자리가 갑자기 생기는 경우 이력서를 전에 내어 놓았던 사람 보다는 매니저가 먼저 면접을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돌아갑니다.

현지 매체를 이용하는 법

현지 매체를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각종 무가지들에 나오는 part time 광고를 보시거나 각종 일자리 소개 무료 전단지를 활용하는 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는 www.gumtree.com 에 들어가시거나 www.04uk.com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일자리 소개소를 통한 구직

일자리를 소개해주는 곳은 국립인 jobcentre와 사설 소개소들이 있는데 일단 사설 소개소는 carer 자리가 많고 그 다음이 식당이나 청소 회사 알바등입니다. 잡센터를 이용할 시에는 자신이 먼저 키오스크를 이용하여 검색해서 상담원과 상담하면 지원하려는 일자리에 적합 여부를 먼저 알아봐줍니다.

친구 소개나 학원광고란 이용

대부분의 일자리는 이러한 아는 사람의 소개로 구하게 되는데 이런 소개는 주로 일하고 있는 클래스 메이트나 같은 학교 한국사람들이 알선해줍니다. 영국 회사들도 대개가 추천 받은 사람을 주로 쓰는데 일자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경험자로 부터도 들을 수 있어 일에 대한 파악이 아주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도 구인광고가 많이 나는데 특히 시내의 대형 학원일 경우, 고용주가 학원에 전화를 걸거나 일하는 사람들이 학생이라서 붙이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또한 먼저 보고 먼저 연락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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