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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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영국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출퇴근이나 등하교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지방으로 갈 수록 자전거를 더 많이 이용하게 된다. 주요 교통수단 중 하나이므로 자전거 전용도로도 잘 갖추어져 있다.

새 자전거를 사는 경우 약 80-150파운드이면 기아가 달린 자전거로 MTB를 구입할 수 있으며, 중고 탈만한 자전거의 경우 약 40-70파운드 사이로 상태에 따라 다르다. 어학연수를 먼저와서 귀국하는 친구들에게 구입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영국에서 자전거는 차량으로 취급하기에 반드시 차도나 자전거 전용도로를 통해서 타야하고 차가 달리는 방향으로 가야하는 등 차량과 동일한 교통법규를 지켜야 한다.

기차 및 지하철
영국은 과거 철도 왕국이라고 불리울 만큼 세계에서 가장 먼저 철도가 운영이 된 나라이므로 버스보다 더 많은 철로가 가설되어 있다.

영국의 지하철은 Tube또는 Underground라고 표현하며 Tube라는 것은 영국의 지하철이 원형 형태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것에서 부터 비롯되었다.

런던의 지리적인 것을 이해하고 런던 지하철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것은 바로 존(Zone)이라는 것이다. 서울 지하철에도 요금을 구분하기 위해서 "1구간", "2구간"등 구분을 한것처럼 런던 가장 중심을 1존이라고 하고 외곽으로 갈수록 2, 3, 4, 5, 6존이라고 표현한다. 지하철의 요금은 존에 따라서 매겨지며 1존이 가장 비싸며 외곽으로 갈수록 지하철 요금이 저렴하다.

버스(Bus)와 코치(Coach)
버스라고 하면 각 지역 내에서 운행이 되는 것과 런던에서 각 지방으로 연결하는 버스(Coach) 또는 지역간으로 연결하는 버스(Coach)가 있다.

(1)버스(Bus)
런던 시내버스가 의무적으로 서는 곳(Bus Stop)이 있는 반면에 손님이 내릴려고 요청하는 경우나 손님이 손을 드는 경우에만 버스가 정차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것은 " Request Stop"이라고 한다. 런던 시내버스의 요금은 버스 1존을 통과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는 경우 그리고 거리에 따라서 요금이 달라지며, 탑승시 목적지등을 말하면 그에 맞는 요금을 정산하고 있다.

야간버스제도가 있어서 정규버스가 끊긴 이후에 운행이 되는 것으로 대개 시내 중앙에서 자정부터 운행이 되고 새벽까지 운행이 된다. 야간버스의 요금은 1존을 통과하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며 거의 모든 Night Bus가 시내 1존 Trafalgar Square에서 출발하거나 통과를 하고 있다.

(2) 코치(Coach)
한국에서 고속버스와 같은 것으로 런던과 각 지방도시를 연결하는 것이나 또는 지방도시간 연결되어지는 것을 흔히 통털어서 Coach(코치)라고 부른다. 런던에서는 각 지방으로 연결하는 코치가 Victoria Coach Station에서 출발하게 되며 각 지방으로 연결되며, 근래에는 인터넷으로 바로 예약을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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